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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Web Log)

조명색은 색온도에 의해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4500°k는 노랑색으로
6500°k는 주광색으로(태양빛)
10000°k는 푸르스름한 색으로 나타나는데
리프어항에서는 대체로 10000°k 를 많이 씁니다.
조도는 아주 많이 떨어지지만 색온도라도 바닷속과 유사하게 맞추자는 것이죠

출처 : http://www.koreareefclub.com/forums/showthread.php?s=&threadid=12724&highlight=%B8%DE%C5%BB%B5%EE

색온도 조도 조명 해수어

해수어 관련 유용한 사이트 추천.

http://www.aquaself.net/

해수어 사육 정보(항상 필독)

안녕하세요. 혼이아빠입니다.
먼저 요즘 해수어를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육하면서 느낀 점을 쓰고자 하였지만, 관련 게시판에 작성할 수 없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셔도 됩니다. ^^;;

해수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장비라고 생각됩니다.

내 어항에는 어떤 장비를 써야 하는 지 과연 그러한 장비들이 필요한 지 등등으로 고민하게 됩니다. 살펴 보면, 해수어항에 필요하다고 언급되는 장비들은 보통 다음과 같습니다.

1) 어항 /  2) 여과기 / 3) 스키머 / 4) 바닥재 / 5) 해수염 / 6) 히터 / 7) 수류모터 8) 사료 / 9) 락 / 10) 냉각팬 / 11) 보충수 통 / 12) 첨가제 / 13) 측정 시약 14) 여과제 / 15) 생물

이중 어항을 시작 하실 때는 15) 생물을 결정하신 후 나머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F/O(물고기만)로 하실 건지 짬뽕(물고기+산호) 아니면, 산호 어항으로 하실 건지에 따라서 여과방식과 세팅이 달라집니다.

<1번 어항>
어항은 대략 3종류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두 자 이항의 나노, 2) 두 자 이상의 노 셤프,  3) 2자 이상의 셤프 물론 관리와 안정성 편리성 등은 역순입니다. 3) -> 2) -> 1) 어항에 따라서 키울 수 있는 생물과 마리 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장비 세팅이 바뀝니다. 장착 장비는 다시 편리성의 역순입니다. 1) -> 2) -> 3)

1)번 어항의 경우 생물은 5마리 이하로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가능하면, 3마리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2)번 어항의 경우 7~10마리 내외 3)번 어항의 경우 장비에 따라 달라 진다고 합니다.

<2번 여과기>
여과기의 경우는 F/O와 짬뽕에서는 매우 중요하며, 산호 어항의 경우 질산염 문제로 인해서 선호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들의 경우 F/O를 기준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이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여과력은 민물보다 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셤프가 있는 대형어항의 경우 선택이 정해져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여과기의 선정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보통은 어항 크기에 따라, 걸이식과 외부 여과기 중에 선택하게 되며, 가장 좋은 조합은 걸이식 + 외부여과기입니다. 일단 걸이식은 첨가제과 활성탄 교체 등에서 많은 편리성이 있으며, 여과력은 외부여과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한자~자반 어항의 경우 걸이식 1대 혹은 2대면, 수류와 관리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3번 스키머>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입니다. 2자 이상의 어항에서는 당연하게 생각되고 있으나,  자반 이항의 어항에서는 필요 없다와 필요 있다로 의견이 다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필요합니다. 스키머가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꼭 빼지 않고 하시는 말이 “규칙적으로 짧은 주기로 물갈이는 해주셔야 합니다.” 입니다. 그런데 물생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쉽지많은 않은 일이며, 또한, 해수어의 경우 물갈이 시에 해수염 타고 비중 맞추어 주셔야 합니다.

해수염 비용 물갈이 비용 생각하시면, 스키머 사용하시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2자 천일 어항에 스키머 돌리면서, 1~2달에 한번 10~15% 물갈이 해 줍니다. 매 주 10~15%의 물갈이를 해 주시는 수고와 알 수 없는 불안감을 생각하면, 스키머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4번 바닥재>
바닥재도 역시 보통 3가지로 나뉩니다. 1) 산호사, 2) 리프샌드, 3) 라이브샌드 효과는 3) -> 2) -> 1) 순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왠만하면, 산호사로 충분합니다. 단, 바닥재를 고르실 때 가장 주의 하셔야 하는 부분은 수류 모터에 따른 바닥재 날림입니다.

슈가나 너무 가는 바닥재의 경우 수류 잡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새롭게 해수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를 참고하셔서 선택하셔야 합니다.

보통은 2~5mm 사이를 선호합니다. 너무 굵을 경우 먹이와 배설물이 끼어서 썪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5번 해수염>
고수분들의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로 꼽히는 것이 해수염입니다. 해수염에는 많은 미량원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제품에 따라서는 불순물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하며, 해수어 사육에 기초가 된다고 합니다.

보통은 F/O 어항의 경우 코랄라이프 이상을 권하고 있으며, 산호 어항의 경우 전용 해수염을 권하고 있습니다.

<6번 히터>
수온이 변화하면, 가장 무서운 것이 백점병입니다. 해수어의 백점병은 발병이 쉽고 고치기 어려우며, 치사율이 높다고 합니다.(민물에 비해서) 때문에 안정적인 온도 유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히터는 구비하시는 것이 좋으며, 총알되시면, 좀 좋은 녀석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7번 수류모터>
고수분들이 해수염과 더불어 또 이야기 하시는 것이 수류입니다. 민물과는 다르게 해수의 경우 수류에 따라서 스키밍이나, 해수어의 상태 시아노의 창궐 등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으로 충분한 수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보통 자반의 경우 10W 정도의 수중모터에 여과기 물살로 대신하며, 2자 정도 이상의  어항은 수류 모터라고 하는 장비를 추가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통은 코랄리아 / 세이오 / 멕시젯 / 튠즈 등이 선호 받고 있습니다.

수류는 불규칙 수류 일 수록 좋으며, 어항 전체에 정체되지 않는 형태로 골고루 돌아쳐야 합니다.(제가 사용해본 결과 수류의 위치 변경이나, 추가 등을 통해서 강하게 할 경우 스키밍이 더욱 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물고기들도 매우 활발해 집니다.)

<8번 사료>
밥 잘먹는 물고기들이 건강하다는 것은 민물이나 해수나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해수어의 경우 보통은 2~3가지 이상의 먹이를 다양하게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기르는 해수어의 특성에 따라 동물성과 식물성 사료의 선택과 입자 크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너무 큰 사료를 작은 해수어에 급여하는 것은 먹지 못하는 사료만 어항에 풀어 놓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스펙트럼 사료와 포뮬러 히카리 등의 사료를 선호합니다. 특정 해수어의 경우 사료 붙임이 어려운 경우가 있음으로 키우시려는 물고기의 선호 먹이를 아시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9번 락>
락의 경우 데드락과 라이브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둘 모두 여과에는 도움을 주지만, 효과의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라이브락이 좋습니다. 하지만, F/O 어항이고 검역 어항이 없을 경우 본 수조에 약을 치셔야 하기 때문에 데드락을 선택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0번 냉각팬>
여름철, 수온에 상승에 해수어는 약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냉각팬의 경우 거의 필수로 여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F/O 어항을 29도 이하로 제어할 수 있다면, 없어도 무방하며, 산호 어항의 경우 보다 낮아야 합니다. 냉각팬과 세트가 바로 온도 조절기입니다. ^^;;

<11번 보충수 통>
해수어항의 경우 온도 등으로 인해서 보통 뚜껑을 덮지 않습니다. 때문에 증발이 많으며, 이러한 증발은 물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물론 매일 매일 수위를 맞추어 줄 수 있으시면 필요 없는 물품입니다. 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달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성품의 경우 너무 비싸기 때문에 락앤락 통과 정수기 볼탑 등으로 자작을 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자작해본 결과 대략 1만원 아래로 만들 수 있으며, 만들기도 쉽습니다. ^^

<12번 첨가제>
F/O 어항의 경우 물갈이로 첨가제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큰 필요성이 없다고 하지만, 물갈이 시기가 늦거나, 산호 등이 있는 경우에는 다양한 첨가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초보자들이 선호하는 연산호와 폴립 류 등의 산호와 새우 등의 경우 씨랩 NO.28 과 같은 종합 첨가제가 편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13번 측정 시약>
PH의 변화와 KH의 변화는 해수어항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PH는 모든 물고기에 중요한 것임을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며, KH는 이러한 PH의 변화를 막아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해수어항의 경우 소등 시 야간에 PH의 하락이 있을 수 있다고 하며, 이는 물고기의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이를 KH가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적정 PH는 8.2 정도이며,  KH는 10~13 사이가 좋다고 합니다.

최소한 이 두 측정 시약은 있는 것이 좋습니다. PH의 경우 잦은 측정을 하실 것 같으면, 핸디형(4만5천원~5만원 사이)으로 하나 구입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14번 여과제>
여과제는 담수와 같으나, 보통은 씨캠 매트릭스, 섭스 혹은 섭스프로, 시포락스 등을 선호합니다. 해수어 사육자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과제는 활성탄입니다. ^^;; 주기적인 활성탄 교체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일부 저가 활성탄의 경우 인이나, 기타 이물질이 포함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코코넛 활성탄 등을 애용합니다. 조금씩 자주 교체해 준 결과 해수 특유의 비린내와 물관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5번 생물>
너무 많아서 열거 할 수 없으나, 보통은 초보의 경우 퍼큘라 크라운(니모), 블루탱, 옐로우탱, 크리너새우, 터보스네일, 등이 키우기 비교적 쉽습니다. 담셀의 경우 강인한 생명력과 영역욕으로 인해서 다른 놈들을 공격하는 수가 많으며, 나중에 잡기 어렵기 때문에 마지막에 입수 하거나, 혹은 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잡이 역시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니모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생물의 선택은 가능한 다른 분들이 기르던 것을 분양 받으시는 것이 좋으며, 성격에 따라 입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의 생물을 예를 들면, 니모 > 터보스네일 > 크리너 새우 > 블루탱 or 옐로우탱 순서로 넣으면, 싸움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위의 장비들이 모두 필요한 것은 아니며, 없어도 문제가 없는 수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물품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해수어는 저렴한 것이 1만원 정도이며, 보통 왠만하면, 2~4만원 이상입니다. 그러한 해수어 한 번 폭탄 맞으면, 위의 장비 값 이상의 지출이 되며, 스트레스도 엄청 받게 됩니다.

해수어를 시작하면서, 정말 계획과 기다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계획하시고 생각하셔서 즐거운 해수어 사육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출처 : http://www.dampopo.com/bbs/zboard.php?id=qa&no=90501

웻드라이타워 - 바이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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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웻드라이 타워 사이트
http://php.chol.com/~edukhs/bbs/view.php?id=
gallery&page=1&sn1=&divpage=1&sn=off&ss=
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5

동교동 아쿠아 자작 사이트
http://www.aquaself.net

diy 바이오볼 웻드라이타워 자작

기포기(에어펌프) 소음줄이기 팁.

기포기 소음 줄이기

기포기 소음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 많으신것 같은데
일단 기포기는 어느 정도 소음을 내고 있습니다.
어항받침대속에 넣고 문을 닫으면 소리가 많이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일부 기포기는 몇개월 사용하면 소리가 굉장히 커집니다.
저는 대광 4구 기포기를 쓰는데 몇개월 사용후 소리가 너무 커서
일단 내부를 들여다 봤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뭔지 알아냈습니다.
일단 사진 한번 보시면
watermark.jpg

위 사진에서 왼쪽에 있는 묵직한 것은 전자석이고
오른쪽 철판끝에 달려 있는 것은 자석입니다.
전기의 주파수가 60 Hz (영국은 50 Hz) 이므로 전자석은 초당 60번 극을 바꾸고
철판끝에 달려 있는 자석은 그것에 맞춰서 진동을 하게 되어 철판과 연결되어 있는
고무로 된 공기 펌프를 작동시켜 공기를 내보내주게 됩니다.

이때 자석이 진동하면서 전자석과 미세하게 닿게 되면 큰 소리를 냅니다.
둘사이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지게 되면 큰 소리를 내다가 결국 작동을 멈추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는 전자석입니다.
몇개월 사용하다 보면 전자석이 굉장히 뜨거워지고
전자석을 고정시키는 플라스틱 부분이 매우 서서히 녹게 됩니다.
참고로 좋은 제품은 플라스틱이 녹지 않아 몇년을 사용해도 이런일 없습니다.
플라스틱 부분이 녹으면 전자석은 천천히 앞으로 기울어지고 결국 자석과 닿게 됩니다.
이때 굉장히 큰 소리를 내죠.

문제를 알았으니 해결방법을 찾아야죠.
사진의 전자석을 보시면 하얀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두꺼운 종이인데 이것을 전자석 위와 아래에 대서 전자석을 튼튼하게 고정시킵니다.
튼튼히 고정시키면서 자석과 전자석의 간격을 넓혀 줍니다.
간격이 너무 좁으면 두개가 서로 닿을수 있고
간격이 너무 넓으면 뿜어내는 공기양이 줄어듭니다.
간격이 약 1 mm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철판끝에 달려 있는 자석부분의 꺽쇠가 90도로 꺽여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꺽쇠의 각도를 조절해줍니다.
90도보다 89도 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고치실때는 기포기 내부가 굉장히 뜨거우니
고치기전에 기포기를 식혀서 고칠때 데이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몇주 사용하다보면 다시 소음이 생길수도 있는데
이것은 종이가 처음 댓을때보다 몇주동안 꽉 눌러져 두께가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때 종이를 좀더 대서 보정을 해주면 꽤 오랫동안 소음을 줄여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필그린이나 국산 기포기들이 소음을 낸다고 버리시지 마시고
이런 방법으로 고쳐서 써보시면 좋습니다.

방거에서 민.

__________________
May the fish be with you.
대형어항의 길은 멀기만 하고
고수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Posted by idol on 2006/03/07 12:10 pm:

Thumbs up ^^

한국이 아니라 먼 이국 땅에 계신 방거민님이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시는 군요.

늘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
Once 짬뽕, Forever 짬뽕.
무리쉬아이돌, 리갈, 롱노우즈만 넣으면 봉인합니다. 근데… 봉인이 될까요?


Posted by Regal on 2006/03/07 12:36 pm:

아 하!

집에 자크노꺼 하나가 작동을 안해서 버릴려고 했는데..

그래서 그랬군요

당장 뜯어봐댜 겠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
Carpe Diem

출신불문 밥묵는 리갈 항시 접수중…..


Posted by kriblove on 2006/03/08 02:24 am:

^^

대부분 공기가 나오지 않으면 고장 났다고 버리시는데, 고무판이 찢어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그린 제품의 경우 케이스에 적힌 곳에 전화하면 고무판만 보내 줍니다.
참고하시길…

__________________
정답 없는 취미^^


Posted by 드가 on 2006/03/08 02:35 am:

분해해봐야쥐 ^^*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소음때문에 수건위에 기포기를 올려놨는데

효과가 별로 없어서 고민했습니다.

한번 분해를 해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방거민 on 2006/03/08 09:48 am:

고맙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거에서 민.

__________________
May the fish be with you.
대형어항의 길은 멀기만 하고
고수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출처 : http://koreareefclub.com/forums/printthread.php?threadid=4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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