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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Web Log)

해수어 세팅 8일차

2008년 4월 21일

현재 라이브락 상태
세팅한지 일주일이 넘은것 같은데, 갈조는 오지 않고 녹조가 오는듯하다.
dsc04461.jpg   dsc04463.jpg   dsc04465.jpg

dsc04474.jpg   dsc04471.jpg   dsc04470.jpg

라이브락 세팅

해수어 세팅 3일차.

2008년 4월 15일.
세팅 3일차.

기존의 굵은산호사를 반정도 드러낸후, 라이브샌드를 위에 덮기로 했다.
장유의 근영아빠네 수족관에 가서,
테벤타이머, 라이브락 1EA, 라이브샌드를 사왔다.
라이브샌드는 수족관에 사용했던 샌드를 별로로 빼놓았던것이라, 싸게 구입할수 있었다.
라이브샌드는 9KG에 보통 5~6만원한다. ^^ 비싼편이지.

라이브샌드를 굵은산호사 위에 깔고, 라이브락을 하나 추가 세팅하였다.
라이브락이 달랑 3개밖에 안되는데, 이것세팅하는데도 한 30여분 시간을 소비한것 같다.
이래저래, 모양 맞추고 하다보니 허리도 아프고…

초반에는 물이 뿌옇더니 몇시간 지나니 아래와 같이 맑아졌다.

dsc04415.jpg   dsc04413.jpg

dsc04414.jpg   dsc04412.jpg

이곳에
스키머 , 수류모터, 보충수통만 더 추가하면 산호어항(해수어 2~3마리)을 위한 준비는 거의 끝나간다.
그러나, 이 두장비를 이리저리 골라보니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성능이 입증된 장비는
금액이 꽤나 비싸다.

사람 욕심이 끝이 없듯이, 이것저것 추가할것은 많고 많지만,
해수어 이거 은근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중에 하나인것 같다…

적당히, 선을 그어 내가 생각한 그 목표까지만 해야 겠다. 이제 시작이지만 ^^

라이브락 라이브샌드 해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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